여행일 : 2026.5.2.
위 치 :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로101번길 46-1
대한민국 최남단의 섬으로인 마라도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운진항) 및 송악산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편도 약 30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 마라도는 섬전체가 천연기념물, 마라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멋진 해안 절경과 국토최남단비가 유명합니다. 대한민국 국토의 가장 남쪽에 도착했다는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필수 방문 코스입니다. 또한 마라도 등대는 1915년에 처음 세워진 등대로 밤바다를 지켜주는 상징 적인 건축물입니다. 살레덕 선착장, 할망당, 장군바위 등 아름다운 기암절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라도 짜장면은 섬 내 여러 식당 에서 맛볼 수 있는 마라도만의 독특한 명물 입니다. 섬에 체류하며 돌아보는 시간은 보통 배의 항차에 따라 1시간 10분에서 ~ 30분 으로 주어지는데 더 여유로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찍다보니 배 시간이 다 되어 아쉽게 짜장면은 먹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주 예쁜 성당과 하얀등대, 바다를 따라 한바퀴 돌면서 최남단에 있는 마라도에 오길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