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26.5.1.
위 치 :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추사 김정희는 1840년 윤상도 옥사사건에 연루되어 약 9년간 제주에서 귀양살이를 했습니다.
제주추사관은 조선후기 대학자이자 예술 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삶과 학문 예술 세계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0년 12월 건립되었습니다.
김정희 선생이 유배 생활을 하며 남긴 흔적을 모은 곳입니다. 그가 살았던 초가집도 옛 모습 대로 복원되어 있습니다.
추사관에는 김정희 선생이 쓴 현판 글씨와 아내,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주 추사관의 대표 유물인 세한도(歲寒圖). 조선시대 문인, 즉 선비가 그린 그림인 문인화 중에 대표적인 작품으로 인정받은 대한 민국의 국보인 세한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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